보건복지부 집계로 2025년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을 넘었지만, 상급종합병원을 찾은 비율은 3.0%에 그쳤습니다. 암처럼 중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경로는 아직 좁습니다.
통계가 보여 주는 것
피부·성형 진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중증 질환 비중은 낮습니다. 중국·대만·미국에서 오는 환자가 크게 늘었고, 러시아·CIS는 꾸준합니다.
경로가 좁은 이유
- 병원부터 고르는 구조여서 자신의 암에 맞는 치료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 한국에 오기 전에 소견을 받을 방법이 드뭅니다
- 체류가 긴 치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줄 담당자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
암종에서 시작하고, 오시기 전에 판독하고, 치료 외 모든 일을 맡습니다. 이 세 가지가 좁은 경로를 넓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