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는 어느 병원이 좋은지보다, 환자분의 병기에 어떤 치료가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병원 목록을 보여 드리는 대신 환자분의 암과 병기부터 확인하고, 한국에 오시기 전에 서면 소견을 먼저 드립니다. 소견서에는 맞는 병원 3곳이 함께 담기고, 원하시면 예약과 치료, 귀국 후 관리까지 이어 드립니다.
소견서에는 맞는 병원 3곳과 견적, 그리고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가 환자분께 적용되는지가 함께 담깁니다. 진료와 치료는 의료진이, 그 밖의 모든 준비는 저희가 맡습니다.
사전판독은 두 단계로 진행합니다. 먼저 AI가 보내 주신 진료 기록을 정리하고, 표준 치료 지침과 국가 통계,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 자원을 대조해 검토할 만한 치료 후보를 추립니다. 그다음 상급종합병원 의료진이 그 후보를 검토해 소견서를 확정합니다. AI는 진단하지 않고 선택의 범위를 좁혀 줄 뿐이며, 판단은 언제나 의료진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