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에 따라 특정 병원이나 의사의 이름을 광고할 수 없으므로 "어느 대학병원이 좋다"는 식의 답은 드릴 수 없습니다. 대신 암종·병기·예산·언어 조건에 맞는 병원 3곳을 사전판독 소견서 안에서 비교해 드리고 선택은 환자분이 하시는 방식입니다.
핵심 요약
- 한국 의료법은 유치업자가 특정 의료인·의료기관을 광고하는 것을 제한하므로, 공개 페이지에는 병원 실명과 병원별 성적을 적지 않습니다.
- 대신 사전판독을 신청하시면 암종·병기·예산·언어 조건에 맞는 상급종합병원 3곳을 소견서 안에서 비교해 드립니다.
- 판독은 해당 암종 전문 의료진(외과·종양내과)이 교차로 읽어 하나의 소견서를 작성합니다. 비용은 100만 원이며 치료 계약 시 진료비에서 차감됩니다.
- 한국의 모든 암 5년 상대생존율은 73.7%, 위암은 78.6%(국가암등록통계 2019–2023, 국립암센터)로, 이는 병원별 성적이 아니라 나라 전체 통계입니다.
- 의료 목적 단기 체류는 C-3-3(90일 이내), 장기 치료와 동반 가족은 G-1-10 비자가 적용됩니다.
왜 특정 병원 이름을 알려주지 않나요?
- 한국 의료법상 유치업자는 특정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을 광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위를 매기거나 병원 이름을 공개 페이지에 적는 것 자체가 제한됩니다.
- 대신 사전판독 소견서 안에서만 병기, 치료 가능 여부, 권장 치료 방법과 예상 기간, 비용 범위, 그리고 조건에 맞는 병원 3곳 비교가 함께 제공됩니다. 병원 실명은 소견서 안에서만 안내됩니다.
- 중입자·양성자치료를 문의한 경우에는 '적용 가능·검토 필요·해당 없음' 중 하나로 소견서에 분명히 답변이 들어갑니다.
판독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 1단계 영상(DICOM)·조직검사 보고서·진단서·투약 이력·유전자 검사 결과를 업로드합니다.
- 2단계 정리와 번역 — 기록을 한국어로 번역해 의료진에게 전달합니다.
- 3단계 의료진 판독 — 상급종합병원 종양내과·외과 의료진이 교차로 읽습니다.
- 4단계 소견서 전달 — 기록이 모두 갖춰진 날부터 5영업일 안에 환자분의 언어로 소견서를 받으십니다.
- 소견서를 드린 순간 서비스가 끝나 판독비 100만 원은 환불 대상이 아니지만, 병원이 5영업일을 넘기면 전액 환불됩니다. 치료를 계약하시면 이 금액은 진료비에서 차감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생존율이 높다는 게 특정 병원 때문인가요?
아닙니다. 73.7%(전체 암), 78.6%(위암)라는 수치는 국가암등록통계 2019–2023(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 기준 나라 전체 통계이며, 특정 병원이나 개인의 결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조기 발견 비율 같은 요인도 함께 작용하므로 통계 차이를 개인의 결과로 옮겨 읽을 수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의사 이름이나 병원명을 미리 알 수 있나요?
공개 페이지에는 적지 않으며, 소견서와 이후 화상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판독은 해당 암종 전문 의료진이 교차로 담당하며, 배정 기준은 별도 안내로 제공됩니다. 비자 신청 시에는 등록된 유치기관이 발급하는 초청장과 병원 예약 확정서가 심사 근거가 됩니다.
출처와 유의사항
- 국가암등록통계 2019–2023(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 보건복지부·Medical Korea 외국인환자 유치 안내, 하이코리아 비자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