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자료에서는 특정 병원·의사 실명을 안내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한국 의료법상 유치업자가 특정 의료기관을 광고할 수 없기 때문이며, 대신 사전판독을 통해 암종·병기·예산·언어 조건에 맞는 병원 3곳을 비교해 드리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핵심 요약
- 한국 의료법은 유치업자가 특정 의료인·의료기관을 광고하는 것을 제한하므로, 공개 페이지에는 병원 실명을 적지 않습니다.
- 일본어를 포함한 언어 지원은 상담 시 확인하는 방식이며, 기본으로 영어·중국어·러시아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 사전판독을 신청하면 암종·병기·예산·언어 조건에 맞는 병원 3곳을 소견서 안에서 비교해 드리고, 선택은 환자가 직접 합니다.
- 진료·검사·동의서 설명에는 의료 통역이 동행하며, 통역이 문장 단위로 설명한 뒤 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사전판독 비용은 100만 원이며, 치료를 계약하면 이 금액은 진료비에서 차감됩니다.
왜 병원 실명을 알려줄 수 없나요?
- 한국 의료법은 유치업자가 특정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을 광고하는 것을 제한하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개 페이지에는 병원 실명과 병원별 성적을 적지 않습니다.
- 대신 의사 이름이나 병원명은 사전판독을 신청한 뒤 받는 소견서와 화상 상담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판독은 해당 암종 전문 의료진이 교차로 읽으며, 배정 기준은 사이트의 의료진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 어느 병원이 좋은지에 대한 순위는 매기지 않습니다. 대신 암종·병기·예산·언어에 맞는 병원 3곳을 소견서 안에서 비교해 드리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일본어 지원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언어 지원 여부는 상담 단계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기본으로 확인된 언어는 영어·중국어·러시아어이며, 그 외 언어는 상담 때 가능 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진료·검사·동의서 설명에는 의료 통역이 동행하고, 입원·외래 일정은 같은 언어를 쓰는 상담원이 관리합니다. 소견서 역시 환자분이 사용하는 언어로 번역되어 전달됩니다.
- 기록은 어떤 언어로 보내더라도 한국어로 번역한 뒤 의료진에게 넘기고, 소견서는 다시 환자분의 언어로 돌려드리는 절차입니다.
병원을 비교받는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1단계. 영상(CT·MRI·PET-CT는 가능하면 DICOM 원본), 병리 보고서, 진단서, 투약 이력 등을 올립니다.
- 2단계. 제출된 기록을 정리해 한국어로 번역한 뒤 상급종합병원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 3단계. 해당 암종 전문 의료진이 교차로 판독하여 병기와 치료 가능 여부, 권장 치료 방법을 서면으로 정리합니다.
- 4단계. 기록이 모두 갖춰진 날로부터 5영업일 안에 암종·병기·예산·언어 조건에 맞는 병원 3곳 비교와 패키지 견적이 담긴 소견서를 환자분의 언어로 받습니다.
- 5단계. 소견서를 받은 뒤 의료진·상담원과 함께 소견서와 견적을 읽는 30분 화상 상담을 통역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판독만 받고 치료는 다른 나라에서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소견서는 그 자체로 완결된 문서이며, 현지 의료진과 상의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판독비 100만 원은 소견서를 받은 순간 서비스가 끝나는 비용이므로 환불 대상은 아니지만, 치료를 계약하지 않아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동의서 내용을 일본어로 이해하지 못한 채 서명하게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술·마취·수혈 동의서를 포함한 모든 동의서는 통역이 문장 단위로 설명한 뒤 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서명을 미룰 수 있으며, 서명한 문서의 사본을 요청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유의사항
- 이 글은 보험과 서류, 사전판독, 자주 묻는 질문, 체류와 숙소 노트(보건복지부, Medical Korea, 국가암정보센터, 하이코리아 자료 기반)를 참고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